[단독] “장윤기 아버지 경찰인 거 모르게 하라”…케이블타이 ‘조직적 은폐’ 정황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와 경찰 수사팀장의 결탁 의혹, 이제 검찰도 수사에 나섰는데요. KBS 취재 결과, 검찰은 긴급체포된 수사팀장뿐 아니라 경찰 조직 차원에서 장 씨 범죄를 은폐한 정황을 포착해 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3692?sid=102
바로 다음날 오전 8시, 수사팀 김 모 경사가 장 씨 아버지이자 경찰인 장 모 경감과 통화를 합니다.
KBS
취재결과, 김 경사는 이 때 장 씨 아버지에게 "당신이 경찰인걸 모르게 하라는 취지의 윗선 지시가 떨어졌다"고 전달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강간살인죄 핵심 증거가 될 '사람 모양 인형'을 보고도 확보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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