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일정으로 인해서 물리적으로 참여가 불가능했던 의원 제외하고는
이름 못올린 의원들은 당대표 될 자격 없다고 봅니다.
나라가 뒤집어질 뻔한 상황인데 자다가 표결 참석 못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동료 의원이 없습니까, 보좌관이 없습니까?
얼마나 많은 연락이 갔었을까요?
보좌관은 집으로 찾아가지 않았을까요?
시간 안에 못가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정래 대포가 그랬으면 민석 본인과 지지자들은 뭐라 했을까요?
그리고 통화내역 까보시죠.
그날 저녁에 누구와 어떤 대화를 했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