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라고들 할까요?
여전히 '감기약 성분을 밝혀라', '감기약 먹은 사람이 어떻게 국회 담장 건물을 넘고, 국회의사당 안에서 뛰어다닐 수 있냐'인가요?
(ps. 일부 반응 보니, 예상대로 네요..ㅋㅋ 더 열심히들 창의적으로 하세요. ㅎㅎㅎ)
김민석 : 국회에서만 구할 수 있었을 텐데..
김어준 : 저희가 어렵게 구했습니다. 저렇게 시민들이 어수선한 사이에 옆에서 김민석 의원이 갑자기 넘어가는 거예요....
김민석 : 아마, 당직자 중 하나였을 거고요.
김어준 : 저 때가 12시 45분입니다. 그리고 본회의장 들어가는 입구고, 뛰어 가시는데, 뛰어가는 저기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김민석 : 아, 저 게 국회의장만 들어가는 문인데요, 문들이 다른 데가 다 통제가 되가지고 들어 갈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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