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나 명장면
말레나를 연기한 모니카 벨루치는 실제 이탈리아 시골 마을 출신이다.
이탈리아 중부 치타디카스텔로(Citta di Castello)라는 곳으로 인구가 3만 명이 채 안 되는데
워낙 눈에 띄는 미모를 가졌다 보니 영화에서처럼 온 마을 사람들의 부담스런 시선을 견뎌야 했다고 한다.
모니카 벨루치하면 떠오르는 작품인 <말레나(Malena)>에 출연하며,
현존하는 여신같은 미모, 몸매와 가장 이미지에 부합하는 역할과 연기로 과거에 비해 엄청난 인기를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