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오늘 인터뷰 보시고 지지자나 반대자나 모두 (각각의 방식으로) 역시나~ 하시는 반응 같으신데요, 저는 그냥 적당히 잘 디펜스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쫄리는 얘기는 얼버무리며 넘기고 자기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것이 인터뷰를 받는 핵심 목표니까요.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제 예전 이미지보다 김민석에게 뭔가 절절함이 느껴져서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정청래 대표도 겸공 인터뷰를 비슷한 수준으로 할텐데 곤란한 건에 대해 어떤 식으로 풀어서 얘기할 지 궁금해 집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올랐는데 너무 환영할 일입니다. 지지율이 낮으면 공무원들이 게을러 지거든요. 특히 검찰 쪽은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텐데 지지율이 반응한 것은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율 반등에 대한 평가가 여럿 있겠지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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