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출마자가 다른 매체에서 의견을 말했는지는 모르지만
김민석 입장에서 12.3내란 표결불참 의혹은 해소되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물론 본인과는 관계없다고 부인하는 거 같은데,
‘이언주 문자/강득구 페북’ 의혹은 미흡해 보입니다.
1)이언주 문자의 상대방 주체를 기자가 실명 공개하면 쉽게 종결
되는 데,
절대 그럴 일 없죠. 왜냐, 공개되는 순간 그 당사자의 정치적 생명은 완전 종치는 거죠.
그래서 지지자 입장에서는
이언주의 그 동안 민주당에서 행적을 보고
‘어느 세력과 문자 했을 것’이라고 추측하여 판단해야 하는 것
입니다.
2)강득구 페북은 더욱 이상합니다.
지지자들은 페북의 텍스트로 판단
하지,
출마자의 부연 설명을 기준으로 판단 하질 않습니다.
변명이 길어질수록 구차하죠.
강득구가 이실직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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