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윤석열의 계엄령에 해제요구 결의안 표결 결과이다.
여기에 빨간 동그라미로 2명을 표시해 봤다..
이준석과 김민석..
둘의 공통점은.. 표결이 진행되고 난 뒤.. 국회에 들어온 의원이다..
이준석은 국회의원들이 국회에 들어와 표결이 진행되는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다들 잘 알고 있다시피..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거 시전하고 있었다..
이게 단순히 군중속에서 자신의 보좌관에 대해서 막대하는 모습이라고 편히들 생각하는데..
사실 이 영상엔 많은것이 담겨있다..
당시 상황은 윤석열이 계엄령을 내리고.. 계엄군인이 당장이라도 국회의사당으로 들이닥칠 상황인건 확실하다.
계엄을 해제하기 위해 국회의사당으로 빨리 들어가는게 국회의원된 최고의 임무이긴 하지만..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는 또 다른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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