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일 아르헨티나 전과 스위스 전은 비교체험 극과 극이네요.
아르헨티나-이집트 전은 90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재밌는 경기였던 반면에...
스위스-콜롬비아 전은 120분+승부차기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노잼 경기.
(승부차기만 보면 될 정도)
노잼 축구하는 스위스(거기다가 블래터-인판티노 연이어서 피파회장이 스위스인).
아르헨티나가 우승 실패하고 떨어질 때 떨어지더라도 노잼축구의 대명사 스위스는 떨군 다음에 떨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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