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 떠나서 머리가 좋아야 함.
그것도 조금 좋은 게 아니고
사안을 깊게 꿰뚫어 보고 척 봐도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래서 토론도 하는 거겠지요
이 사람이 얼마나 현안 대처 능력이 있는가.
사회생활 오래 해보니
머리 좋은 사람과 아닌 사람은 정말 격차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똑같은 대상을 봐도 아예 다른 세상을 보는 정도 차이랄까
특히나 개인적으로 고도의 두뇌싸움이 필요한 직종에 있다보니
머리 나쁜 새끼들한테 아주 질려버렸어..
머리 좋은 사람들과도 자주 일을 하는데
탁월하게 머리 좋은 사람하고 같은 팀으로 일할때 그 시원한 기분.. 이건 진짜 복잡한 정책문제 다루는데는
지적 능력이 정말 가장 중요한 것임.
그런 면에서 멍청래.. 휴.. 그냥 딱 봐도
답답 하이~ 조국도 뭐 설대법대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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