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막강한
초핵심 울트라 아이템!
"취재가 시작되자!"
뭐 이거에 기대하자는 뜻인가?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ㅋ
강남 경찰서는
은현장과 배우 김수현측의 신속한
수사 요구에도
김세의 사건을
1년 넘게 뭉갰다.
은현장이 국감까지 나와서
전국민 앞에서
하소연
하다시피
신속한 수사 요구를 하자
그제서야
경찰이 움직였다.
실적에 눈깔이 뒤집힌 동탄서 때문에
어떤 젊은
남성은
억울하게
성범죄자로
낙인찍혔고,
또 어떤 젊은 여성은
스토킹 신고를 9번 했음에도
동탄서의 나태한 대응으로
결국 살해당했다.
김창민 영화 감독은
경찰의 부실 수사로
자폐 아들을 남겨둔 채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경찰관 아버지는
아들의
핵심 증거를 폐기했다.
한국 검찰에서 정치 검찰로 불리는 소위 특수통의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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