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대표로 정청래 후보를 지지합니다.
그게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궤적하고 비슷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정청래의 과거 현재를 보면
당대표로 뽑히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려는지 비교적 명확하게
보이기도 해서 정청래를 지지합니다.
그런데, 현재 세상 돌아가는 방향이 생소합니다.
제가 지금 껏 판단해온 세상살이의 방향 , 옳다고 믿었던, 상식이라고 믿었던
세상이치가 해체되어 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노무현 비하, 일베 조롱 어투가 이제는 일상화되고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노동의 가치가 앞으로 5년 안에 급격히 무너질 것으로 보이고
그동안 들어보지도 못해 생경하기까지한 삼성전자의 수익률,
4천 조가 넘는 서남권 투자 등등
이러한 대변화 앞에
518, 검찰개혁, 인권, 노동, 평화, 소수자보호, 민주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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