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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처음부터 원했던 건지는 기록이 없어 모르겠지만
지금 시점에 검찰이 제일 원하는 게 보완 수사권이 맞다면 이렇게 주면 될 겁니다.
지금 말하는 대로 성범죄 피해자를 비롯해서 민생에 관련된 모든 피해자들에게
수사에 대한 기록을 확인하고 추가적 수사를 할 수 있게 해 주고
그 수사에서 민선직 정치인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모두 공수처나 경찰에 넘기고 검찰은 수사를 건드리지 않기로 조건을 다는 거죠.
거기에 더해 이건 어떻습니까?
검찰이든 중수청이든 공소청이든 모든 검사의 급여을 삼전닉스 뺨치게 올려 주는 겁니다.
대신 그 누구도 서초구와 강남구의 집을 살 수 없도록 하고
자녀는 결코 과외를 받거나 학원을 다닐 수 없게 하고 4대 대형로펌에 취업할 수 없도록 하며,
자신이 맡았던 수사에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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