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랑 KT&G 정도 같습니다.
얘네들 특징이 주주환원에 적극적이라는 거죠.
국장 기업들 제 아무리 돈 많이 벌어봐야 주주환원율 20% 깔짝입니다.
FCF의 100%를 주주환원하는 미국기업들과 차이가 너무 나죠.
기업의 미래의 투자를 위해서는 주주환원을 뒤로 미룰수도 있다곤 보는데
그런 이유가 있다면 명확히 근거자료를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투자할 곳이 있어서 주주환원 지금 못해 이따위 성의 없는 언사 말고요.
어떤 계획하에 언제까지 어디에 대략 얼마만큼의 추가투자가 필요해서 주주환원 못한다는
근거자료를 명확히 남겨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