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암투병 딸 죽음 뒤…‘독약 짬뽕’ 먹여 남편 살해한 아내, 왜
딸을 잃은 슬픔에 휩싸여 남편을 원망하다 몰래 화학물질을 탄 음식을 먹여 살해한 혐의로 5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내도 남편과 함께 음식을 먹었으나 홀로 살아남아 결국 구속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50대)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20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남편 B
https://v.daum.net/v/20260709050213890
에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