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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보면 전처가 맞을 짓했다고 욕먹고 있는데....
사실은
판결문보면
박상민이 부모와 크게 싸워 의절한 상태였고
남편이 어머니 안찾아뵙는 와중에
전처는 홀로 시어머니 집 찾아갔다가 반찬 가져갔다고 도둑년으로 몰림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배우 박상민(42)이 아내 한모(39)씨를 상습폭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9일 서울동부지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홍도)는 아내에게 욕설과 함께 폭행한 혐의(폭행)로 기소된 박상민에게 벌금 2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여성인 배우자를 상대로 2차례에 걸쳐 폭력을 행사한 것과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박씨는 2010년 10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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