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자세로 90분째 자고있네요 ㄷㄷㄷㄷ
아들소개좀 하자면
13개월
키 86
몸무게 13.5
평균보다 큰 체격 입니다 ㅎ
너무나 잘웃어줘서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말못하고
못걷지만
먹는건 다 잘먹네요
밖에서 엄빠 할아버지 할머니 봐도 아는척 안함
말귀 못알아듣는거 같음
집에서는 현관비번 누르는 소리만 들려도
신나서 문앞에서 소리지르면서 반겨줌
나갈때는 엄청나게 울고불고 난리남
집은 익숙한 공간이고
밖에는 낮설은 공간이라
아직 못알아 보는건 아닌가
요새 취미는 TV 에어컨 껏다 켯다 무한반복
와이프가 둘째 만들자고 했는데
제가 돈벌이가 많이 줄어서 거절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