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청문회가 불과 반년전이고 이미 못볼꺼 다 본 판국에 과연 국민이 피해볼 수 있다는 이유로는 석연치 않아 보입니다.
칼질을 할 의도가 있다면 당 내부의 지도부와는 소통이라도 했겠지만 그런건 없어보이고,
단순히 권력맛을 제대로 보기위해서라면 4년뒤엔 수사받을 각오는 하셔야 될텐데요.
어중간하게 검찰개혁하다간 윤석열2가 나올테고, 그땐 모든 책임이 이재명 대통령으로 돌아갈 겁니다.
문정권이 검찰개혁 실패하고 윤석열이 떠오른걸 탓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번 건 밥 다 차려줘도 밥상 엎어버리는 상황이라 역사에 두고두고 대두될겁니다.
3년차만 되어도 힘빠지니 언론에서 온갖 트집은 다 잡아서 지지율 떡락될텐데, 일잘하면 다 되는 줄 착각하네요.
보완수사권 반대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대통령 뜻이라는 조건을 달고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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