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점>
● 노련하고 말 잘한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강득구 건이나 "자기정치" 워딩에 대한 김어준의 추궁에 잘 빠져나갔습니다.
● 강력한 의지와 열정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이라는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못한 점>
● 겸손과 반성이 빠져 있습니다.
무려 국무총리였던 사람이 지난 1년간의 일들에 대해 제3자처럼 비난하는것은 이상했습니다.
● 정신 없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시대정신이요.
민주화에서 촛불로 이어져 오는 시민 항쟁의 흐름이 무엇이고, 어떻게 이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일체 없습니다.
<총평>
말 잘하고 권력 의지가 강한 사람은 지금도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이 시국에 필요한 사람은 시대와 인간을 성찰하는 사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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