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문재인이 만들었다?
일단 이건 개소리임.
당시는 박근혜정권이었고 젊은이들은 이게 나라냐를 입에 담고 살았음.
탄핵정국에서 윤석열은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해서 박근혜를 끌어내려 국민적 영웅이 됐음.
청문회에서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이 문장으로 국민들의 심금을 울렸음.
당시엔 이 말이 지 꼴린대로 할거다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음.
이후 티비 공개토론이나 수많은 검증과정에서 윤석열이 어떤 인간인지는 수도 없이 확인됐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은 인간들이 잘못한거죠.
윤어게인같은것들.
그럼 당시 윤석열을 처리했어야한다는분들께 질문
임기가 정해진 검찰총장을 어떻게 자르라는거임?
그것도 국민적 영웅대접을 받던 윤석열을?
아마 강제로 그랬다간 문재인도 탄핵얘기나오고 윤석열은 더 압도적으로 당선됐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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