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드림에 지식인분들이 많다하여 자문좀 구하려고 와봤습니다
본론을 이야기하자면
제 딸이 청주시 한 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촉법은 아니며 같은 학년 남학생이 제 딸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음란물을 제작하여 다른 학생에게 유포를 했습니다
그 사실을 학교에서 연락받은게 아닌 학교측이 그 사실을 알고 난 이틀 뒤 하교한 딸아이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학교측에 왜 부모에게 바로 말하지 않았냐는 말에
민감한 사안이라 내부조사 후 전달하려했다, 딸아이가 부모에게 말하는걸 꺼려할까봐 미리 말 못했다 등 변명이 늘어졌구요
교감이라는 사람은 같은 여자면서 제 딸아이에게 그 딥페이크 제작물을 보여주며 징계를 먹일지 넘어갈지 결정하라고 했답니다
딸아이가 부모에게 말하지말고 용서해주겠다 라고 했으면 평생 묻힐뻔했던 일입니다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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