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4389
주문도 안 하고 카페서 담배 '뻐끔'…제지하자 "귀신 쫓는 중"
한 할머니가 가방을 메고 뚜벅뚜벅 걸어오더니, 카페 안으로 들어섭니다. 매장 안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 꾸벅꾸벅 졸며 휴식을 취하는데요. 잠시 뒤, 주머니에서 부스럭부스럭 담배 한 개비를 꺼내더니 불을 붙이고 이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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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