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에필로그까지 다 끝냈당
뭐 언제나의 신맵 빌드업 구간의 스토리
사건의 빌드업구간이라 막 도파민이 터지거나 하진 않는 잔잔스 스토리였지만 나쁘지는 않았단 느낌
둬어어어어 액쉬온~의 위엄도 어느정도 끌어올리려고 시도중이고
아가의 별자리나 목우의 목적에 대한 궁금증도 잘 줬고
와중에 잔성회 뉴페이스각도 섰고
그리고 양양 각성서사 자체는 막 엄청나진 않았지만
솔론 최애 이시카와 유이 성대아니랄까봐
각성 또한 양양서사의 빌드업중에 빌드업 진짜 걍 이제 시작이란 느낌을 팍팍줌
실질 양양의 스토리는 이번 버전부터 시작이기도하고
역대 히로인들중 양양서사는 진짜 길고 크게 잡아둔 느낌이 팍팍 들어서 앞으로 좀 기대반걱정반인듯
현방지계 더 나아가 황룡에서만 진행될건지 아님 앞으로 다른 지역도 같이 가게될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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