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빵 유저로써 엔드필드는.. 뭐랄까...
엔드 필드는 한 3달쯤 해보다 아직 뭔가 갈길이 많이 남은 느낌이라
일단 무기한 휴식에 돌입함
명빵은 최근엔 5월부터 좀 바빠져서 깨짝깨짝 일퀘 정도만 하고 있음
암튼 개인적인 느낌으로
명일방주에서 그것이 아방가르드 니까 ~ 드립이 통했던건
명일방주라는 게임의 유니크성에 있었다고 봄
까놓고 이런 씹덕 디펜스 게임 자체가 많이 없으니까
그래서 출시된지 꽤 지난 지금도 나름 탄탄한 팬층을 유지하고 있고
이탈이 많지 않은 게임이다보니 해묘도 자기 스타일을 장기적으로
보여줄 기회가 있었고 그게 명일방주 스타일이 된거 라고 생각함
근데 엔드필드는 좀 다름
서브컬쳐 오픈 월드 RPG 라는 점에선 이미 후발 주자고 경쟁작도 많음
유니크함을 가미하기 위한 공장 시스템은 솔직히 호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