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6년 .
씨야는 데뷔하자마자 크게 성공하며 . 엄청나고 혹독한 스케줄을 소화했습니다 ..
당연히 그 중에서 스케줄이 빡센건 리더 남규리 였고요 .
(광수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
매일 아침 삼겹살을 먹는게 루틴이 되었습니다 .
남들은 입맛 없을 아침에 혼자 삼겹살 4인분에 밥까지 먹는다고 합니다 .
게다가 남규리는 혼자 삼겹살을 먹을때 잘라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
그 이유는 .
물어 뜯어서 꼭꼭 씹어야 삼겹살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빨 치아 상태가 많이 튼튼하다고 하고요 .
삼겹살을 먹은 만큼 열심히 노래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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