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옮겨야해서 다같이 8시 출근하기 했는데
아침에 들어올 물건이 있어서
나랑 직원 두명(남자 1명, 여자 1명)
8시에 출근해서 옮기기로 했는데
(원래 출근시간이 8시)
정작 8시에 출근한건 밖에 없음
기사님은 이미 짐 가지고 오셔서 기다리고 계시고
다른 사람들 올때까지 기다리기도 뭣해서...
짐 내리다 보면 출근하겠지 싶어서 지게차로 내리고 그랬는데
한참을 내리고 물건 마당에 내려놨는데도 출근을 안함
전화하니깐 직원 한명은 늦잠 잤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다른 한명은 전화도 안받고...
9시에 또 물건 들어올 거 있어서
할 수 없이 나혼자 분류하고 정리 다하니깐
직원 한명이 슬금슬금 출근하는데
손에 커피 들고 주차장부터 천천히 걸어오더라...
분명 짐 마당에 잔뜩 내려와 있는거 주차장에서 바로 보이는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