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하루 2억명, 주간 10억명 정도 사용하는데, 당근처럼 사용자수 늘어나면 광고로 수익 창출하겠네요.
루시뷔통
당근도 흑자 전환한걸로아는데, GPT 현재 스폰서 광고있는데 몇주만에 1억달러 넘겼다는 보도도 있어서 반도체 수요 걱정안해도 될거 같네요.
클로드는 현재 B2B라 수익 상태고, 승자독식이라 투자 멈출수 없을거라 봅니다.
최태원회장이 아직 AI초기단계(유아기)이고 반도체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AGI(성인)까지 갈때까지 늘어날거라 보네요. 한마디로 진짜 AI가 될때까지.
오히려 수요업체들이 장기계약을 먼저 요구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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