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프랑스 모로코 축구경기 보러 밴쿠버 시내에 있는 그랜빌섬에로 다녀왔다
과거 공장부지였다가 재개발로 이젠 식당 공예 예술학교 있는곳임
여기가 입구에서 찍었던가 사람 나중에 꽉참
뭔가봤더니 술 파는 곳만 푸드 트럭 딴쪽에 세우고 저리 팔더라
내가 놀랐던게 프랑스 얘들이 가장 국가 우렁차게 부른단거임 멕시코 캐나다 보다 더 아니 정말 이거 보고 좀 놀랐다
앉아 있던 사람 다 일어나서 국가 불러 뭐 맨날 개인주의 이기적이네 프랑스 사람 이러더만 정작 내가 본 국가 사람 중에서 제일 국가 잘 불렀던 사람들임
모로코도 덩달아 일어나서 국가 불렀지만 숫자가 좀 적고 물론 모로코인도 괜찬아 보였어
경기 결과는 프랑스가 이겼다 모로코 사람들 90분 되니깐 1명 2명 나가더라 저번에 4강 가고 차기 대회에 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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