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맥아더
1차 세계대전 때는 항상 병사들과 함께 앞장서서 전투
"
장교들이 앞장서야, 병사가 따른다
." 라고 주장하며 최전선에서 싸우다가 독가스 때문에 두 번이나 후송
유럽파견군 총사령관인 퍼싱을 보좌하며 여러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냄
필리핀 군정 시기 현지민들과 잘 지냄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도박을 성공시키고 38선을 넘어 북진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움
일본 통치 시기 때는 군국주의와 전체주의에 찌든 일본을 세탁해서 민주주의, 자유, 인권 의식을 심어놓음
일본 토지개혁 실시
당대 가장 진보적이었던 일본 헌법을 만들어냄
천황과 찍은 명짤을 남겨 후손들을 대대로 즐겁게 만듬
어둠의 맥아더
약속한 연금 달라는 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들을 전차를 동원해 유혈 진압
일본군의 위협이 명백해지는 상황 속에서 정보를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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