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말에도 갔다왔는데 오늘 아침 와이프 학부모 단톡에 살게 조금은 남았다길래 10시 오픈런했습니다.
저번주도 반값이 많았지만 오늘보니 대다수 품목 반값이었고 매대도 거의 80프로이상은 비어있더군요.
그래도 이것저것 고르니 품목은 많던데 문제는 계산줄이 선넘습니다. 캐셔분들 있는곳은 물론 셀프 계산대도 줄이 어마어마했어요. 계산만 30분걸렸는데 살것도 없는데 계산에 그렇게 줄서는게 아니다싶네요. 거기다 직원이 없으니 줄도 마음대로 였습니다. 혹시나 폐점 떨이로 가실분 있다면 살것도 없고 이미 늦었다고 보입니다.
동네에 이마트 롯데마트 다 있어서 큰 문제는 없겠지만 미국산 소고기와 당일 배송으로 애용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