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53811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한곳에 오래 같이 근무한 경찰끼리만 수사를 독점하고 누구의 견제조차 전혀 받지 않는 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속출할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제와서 겁먹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러다 독박 쓰겠다', '이러다 한동훈만 띄워준다'고 니탓내탓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어디 그냥 한번 해보시라 말씀드린다"고 했다.
한동훈은 벌써부터 여론전 시작했네요... 북구갑에서 뱃지달았을 때부터 계속 염려했었는데 이번 건으로 체급 못 키우도록 민주당에서도 대응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급한 선동이지만 대중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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