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치고박고.(실제로는 조롱밖에 없지만)
유튜브를 보니 신인규가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보완수사권 불안하면 아 정치인들 빼버려! 박은정 김용민 빼줄게. 대신에 일반일들과 민생사건을 위해서 필요한거니까..."
어우..진짜 검찰 수사권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처참한건가요? 법안 만들때 지네들 살려고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니..
근데, 솔직히 뭐 틀린말은 없습니다.
검찰의 수사권 오남용은 보통 정치적 사건에 사용되니까요.
그간 모든 노무현, 문재인, 조국, 이재명 다 그랬죠.
민주진보진영에서는 더이상 수사+기소권의 남용으로 개혁성향의 정치인을 잃고 싶지 않은거구요.
검찰에게서 기소권은 남기되 수사권은 박탈해야되는건 이유가 있습니다.
1. 수십년간 완성도있게 만들어진 검찰 카르텔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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