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에서 전원책을 상대할때 부터였던것 같은데
그전의 날카롭고 예리한 유시민에서 다른 전법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전원책은 일명 일도양단 호통치는 수법 때문에 진보평론가 들이 당해낼수가 없었다
유시민은 전원책에게 제가 밥사드릴께 화푸시고...하면서 완전히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모든장면에서 보수 전원책은 진보 유시민을 이길수가 없었다
그때부터 유승민 박형준 홍준표 모든선수를 다 유시민에 붙여봤지만 단한명도 유시민을 이긴자가 없었다
진영에 이런 어른이 있다는것은 축복이지
보수진영조차 유시민은 토론으로 이길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시대의현자를 같은진영 조무래기들이
공격을한다?
복잡할게없다...
이들은 우리편이 아니다
이미 적진으로 투항했고 투항할 것인데 진영을 혼란스럽게 만들 임무를 부여받아서 그걸 실행하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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