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승후보 프랑스 경기 심판진이 아르헨티나 국적이라는 이유로 매수라 주장한다
당연히 개소리다 아르헨티나 또한 스위스전 포르투갈 국적의 심판이고
젖닌들이 매수라 주장하는 이집트전 주심 또한 프랑스 국적이었다
다음으로 이집트전 매수 주장이다
먼저 살라가 넘어진 장면 이후 파울 선언되지 않고 그대로 아르헨티나의 소유권으로 이어져 아르헨티나의 골로 연결되었는데 골이 취소되고 pk가 선언 됐어야 한다 주장한다
하지만 이 각도로 보면 이미 공을 완전히 뺏긴 후 살라가 먼저 발을 들이밀고는 혼자 넘어졌고 알바레스는 오히려 발을 뺀 것이 확실하게 보인다 의심할 여지 없이 완벽한 정심이다
다음은 몰리나가 상대 선수 얼굴을 가격하려한 장면을 비롯해 몇몇 아르헨티나의 거친 파울에 관대하게 넘어갔다는 주장이다
역시 개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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