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와 바람핀 직장여자동료의 디엠 캡쳐본)
게시판 잘못올려서 재업로드
진짜 속이 터지고 손이 떨려서 여기에라도 글 남긴다.
아직도 뻔뻔하게 회사 잘 다니고 있을 두 사람 생각하면 잠이 안 와.
발단은 남편의 심각한 음주 문제였음.
술 때문에 가정 파탄 직전까지 갔고, 아이 생각해서 진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겨우겨우 화해하고 가정 지키려고 노력 중이었거든?
근데 남편 놈이 이혼 위기 겪던 그 타이밍에, 지 힘들다는 핑계로 회사 동료한테 둘만의 비밀을 만들며 선을 넘기 시작함.
그 상대가 바로 밀양에 있는 모 식품회사 공장에 다니는 여직원임.
처음엔 "힘든 일 들어주는 직장 동료" 코스프레 하더니, 결국 그 여직원이 먼저 남편한테 마음을 품기 시작하더라? 유부남인 거 뻔히 알면서.
내가 그 둘 연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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