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 중에서 한국서 유독 없었던 성씨(姓氏)의 구분
오늘날엔 한중일 모두 걍 하나만 쓰는
성씨는 사실 한자가 2개로 구분되어있는 이유는
원래 姓과 氏가 다른 것이어서 였는데
중국은 춘추전국 시대까진
성과 씨가 확실히 분리되어있었으나
차차 걍 하나로 통일되었고
일본도 우지와 묘지라고 성과 씨가 근세 시기까지 분리되어있었는데
한국사에선 삼국시대때는 썻을수도있었으나
기록이 부실해서 확인 불가
비교적 확실히 남아있는 고려시대부터는
성씨 구분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어서
사실상 구분이 없었다고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