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응원하고, 매불쇼도 좋아해서 넘기면서라도 2.5배속으로 끝까지 다 챙겨보는 애청자입니다. 그런데 굥 정권 이후 처음으로 지난 주 모든 방송이 백만 이하로 떨어졌네요.
1. 최욱은 매불쇼 재개하면서 민주지지자들끼리의 반목을 끝내고 싶어하는 모습을 수차례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민주당의 어른인 박지원 의원과 우원식 전 의장을 하루 하루 초대했고, 문조O래유라는 말을 쓰지 말자고 강조했죠. 박지원 의원도 우원식 의원도 동의하면서 한강새똥 같은 말도 쓰지 말자고 하니까 욱이가 그건 별 게 아닌 것처럼 넘기더군요. 돌아와서도 이런 식의 입장을 보이니 불편해하는 시청자들이 떠난 게 첫째 원인이 아닌가 싶네요.
2. 1번과 연결되는데 출연자들의 다양성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최진봉, 박진영, 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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