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강경파 그레이엄 “북한과 전쟁, 장기적으로 가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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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내 대표적인 대북 강경파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북한과의 전쟁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힐 등 미 언론에 따르면 그레이엄 의원은 지난 1일 CNN 방송 인터뷰에서 "전쟁으로부터 올 수 있는 모든 피해는 장기적인 안정과 국가 안보 측면에서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이 절대 미국을 타격할 핵탄두 미사일을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한 한계선을 그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강경 노선을 지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8월에도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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