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떤 단체던 내부분열이 없을수는없지만. 특히 축구가 다른운동들에 비해서 단체운동이라서 그런게 잘 나타나는데 그래서 중국도 축구를 못하는거고.
지금 레알마드리드가 파벌갈등있으니 선수들이 잘해도 뭔가 압도적인느낌이없음. 오히려 압도적 원탑이없고 음바페 비닐 벨링엄 서로 잘하는놈들이 많으니 서로 자기가 원톱이라고 기싸움하는통에 팀이 완벽하게 안돌아가는느낌.
근데 노르웨이 쇠를로트는 솔직히 그럴깜도 아닌거같은데 열등감 가지고있는게 좀 이해가안되긴함. 사람이 메타인지가 잘 되야되는데.
스타가 많던 아르헨티나가 메시 원톱으로 확실히 밀어주니 우승하는것도 그렇고. 팀경기는 누군가는 좀 희생을 해야됨.
히딩크로 4강신화이뤄내고도 재계약안한것도 밥그릇 생각하던 축협때문이였다고 나는 생각함. 실제로 인터뷰들보면 못마땅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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