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4차 산업혁명을 입에 담고 있다.
첫 번째, 인류는 기계를 정복했다.
두 번째, 인류는 전기를 정복했다.
세 번째, 인류는 통신을 정복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네 번째.
인류는 과연 지능마저 정복할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지능을 확장하려는 꿈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1950년, 컴퓨팅의 개념이 이제 막 태동하던 시기. 앨런 튜링은 「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를 발표하며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오늘날 '튜링 테스트'라 불리는 사고실험을 제안했다.
6년 뒤인 1956년, 다트머스 회의에 모인 젊은 과학자들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단어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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