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132
“배현진·김종혁 때와는 다르다”…‘징계 내전’ 앞둔 국민의힘 내부는 ‘폭풍전야’
당 윤리위 재가동 된 국민의힘 징계 엄포에도 “뺄셈정치 안돼” 친한계 “張, 명분과 신뢰 없어” 고질병 같은 내홍, 장기화 전망 “한동훈 의원이 제명되고,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타깃일 때와는 다르다.”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