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때리고 있는 로동자들의 모습이다
숨이 턱 막히는 공장 전경
자 력 갱 생
위대한 김 일 성 동지와 위대한 김 정 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게신다
(맥주공장에 써진 문장 맞음)
뭐 그렇다고 함..
정관장 선물세트
김금혁동무가 기존의 제품들을 소개(사실 광고) 해주겠다고 한다..
뭐 그렇다고 한다
이제부터 신제품 소개 들어간다
경숙누님은 지배인 일 하면서 일이 잘 안풀릴때마다 맥주를 한사바리 하셨는지 얼굴에 살집이 오른 모습이다
끝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