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분위기 안좋을때
각종 불화설, 파벌 설 들 각종 얘기들 많이 나왔는데
솔직히 이번 월드컵 음바페, 벨링엄, 비니 셋다
엄청난 존재감 보여주었네요.
셋의 최적화 공존이 또 문제가 될 듯 합니다.
누굴 안쓸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벨링엄은 보니까 케인같은 선수, 레알에서 호셀루 같은 선수가 있을 떄
세컨스트라이커 같은 느낌으로 득점력이 높네요.
음바페는 스타일이 다르죠. 귈러가 음바페한테 스루 잘 넣어주듯이
지금 월드컵에서 올리셰가 숏 스루를 엄청나게 잘 넣어주고 있죠..
결론은 레알이 타겟형 전문 공격수 한명 더 영입해서
더블 스쿼드 느낌으로 공격진 구성하면 좋을 것 같음.
브라힘은 이제 빠졌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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