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 올라왔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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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결말
사직엔딩..
원광대병원 산부인과 조해중 교수는 11일 열린 산부인과 회복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 사건 당시 분만병원에서 전원돼 온 신생아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던 의사가 사직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전주 한 분만병원에서 태어난 아기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원광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음날 새벽 끝내 사망했다. 해당 분만병원은 아기의 상태가 악화되자 인근 상급병원에 전원을 문의했으나, 지역 신생아중환자실(NICU) 상황이 여의치 않아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분만병원 측은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조 교수는 사건 당일 원광대병원도 이미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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