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언론쪽 상임위나 그쪽 개혁 관련 파트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지난 정부 1년 출범 기간 보여준게 뭐였으며 퍼포먼스는 뭐였고 실적다운 실적은 뭐였는지가 아리송했던 인물이기도 했지만…
본인 SNS를 파거나…있으면 그걸 바탕으로 자기 의견을 피력하면 될것을…굳이 특정사이트에 자기 의견을 공식적으로 낸다라는게…현재 이런 특이한 정치인이 크게 2명이 있는데…다른 1명이 정청래죠…특이 케이스라 보기엔 이젠 그저 특이 라는 단어로만 말할수가 없는게…
그 특이사이트가 요즘 어떤식으로 변질이 됐는지…이거는 도저히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볼수가 없는 레벨까지 간 마당에 거기에다 글을 버젓이 쓴다…?? 그것 자체가 하나의 메시지 아니겠습니까. 본인은 민주당 소속 의원이 아니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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