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백화점에 일때문에 중식당에 자주가기 시작했는데
여자 직원이 싹싹하고 일 엄청 잘합니다.
반찬 없어지면 바로 채워주고 (엄청 빨리 홀 돌아당김)
반찬 리필 하거나 메인메뉴 나오면 미소 지으면서 적당한 하이톤으로 식사 맛있게 하라고 인사하고
기본적으로 미소가 항상 탑재되어 있음
같이 일하는 직원하고 비교하면 매니저급 같을정도 일 커버하는게 많아 보임
비교도 안되게 잘하고..
나이도 20대 중반 정도 되어보이는데.
예전에 자영업 잠깐 했었는데
어떤 사장이라도
저런 직원 이라면 진짜 매니저 키우고
시급도 더 챙겨줄 정도네요
영혼없이 일하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이제까지 봤던 서비스업 종사자들 중에 탑티어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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