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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윤기 父 “경찰이 집 비번 알려줘서 짐 치워도 되는 줄 알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60
[단독] “짐정리”라던 장윤기父, 연가·병가 돌려써가며 증거인멸
현직 경찰 간부 장윤기 父, 범행당일 6시간짜리 ‘긴급 연가’ 병가 내고 핵심 증거 리얼돌 폐기하기도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 피의자 장윤기(23·구속)의 부친인 장모(55) 경감이 범행 이후 연가·병가·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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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장윤기 아빠 "폰 개인정보 유출될까 봐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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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양 母 "딸 유품 부모 동의 없이 폐기…경찰 가족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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