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프트한 백합이 늘었다, 라며 분석하는 글 봤었는데
'뱅드림, 프로세카 같은 걸로 성과가 나오니까 더 늘어나는거 같다'
라고 하는 글을 보고서
진지하게는 생각 안하고
백합쪽에서는 어차피 먹을게 많진 않으니
먹을거 늘어나니까 좋다 정도로 말했었는데
치지직 같이보기로 블루록 들어온거 보니까
쿠로바코, 하이큐 이런 거로 BL 쪽에서 먼저 이런 시도 한거 아닌가?
그리고 우리는 거부감 없이 (혹은 비교적 적게) 먹고있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