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루마니아에 온지 4일차이고 여러모로 일이 많았기에 업로드가 늦었다.
본격적으로 부쿠레슈티 여행을 해보자
아침은 LUCA라는 프레첼 가게에서 프레첼과 사진과 같은 슬라이스햄과 사워크림, 모짜렐라가 들어간 빵으로 배부터 달래자, 사실 비행 오는 동안 기내식이며 제대로 된 음식을 못 먹었기에 맛있었고 가격은 여친이 사서 모름.
시내 중심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 역 입성
지하철역은 어두웠고 스크린도어, 역내 화장실도 없었음. 지하철 내부엔 에어컨은 없고 대신 창문이 열려있어서 시원했음.
지하철은 시간 맞춰서 잘 옴
그리고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지 마라 씨발
대충 루마니아 공원, 길거리 사진, 마지막은 카페 겸 서점
마그마 콜라, 그냥 그런 콜라
루마니아의 모든 역사를 담은 박물관, 여친은 루마니아 역사 잘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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