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도 씨스타도 지금은 활동을 하지 않지만 어김없이 여름은 왔고
여름엔 써머송을 들어야죠.
"여름 곡" 하면 해변 관련된 음악이나 청량한 톡쏘는 음악이 주로 떠오르지만
전 뭔가 차의 창문을 활짝 열고 바람을 맞으며 고속도로를 달리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 같아요.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J-POP밴드가 여름곡만 부르기로 유명한 TUBE 입니다. ㅎㅎ
"유럽(ULUV)의 여름스케치"라는 곡입니다.
뻔한 유행가 느낌이긴 하지만 원래 진퉁 여름곡은 좀 뻔할 수 밖에 없죠.;;
대중성 있는 멜로디에 청량감있는 곡이에요.
ONDO의 우리의 여름이란 곡입니다.
제가 이 곡을 첨 들었을 땐 여름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물 OST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영재의 A Perfet Day란 곡입니다.
이게 무슨 여름곡이냐 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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