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541
[단독]‘피해자 보호’ 표창 수사팀장, 경찰 가족 장윤기 증거는 덮었다
피해자 유가족 “경찰은 살인마 편이었다”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의 핵심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모(59) 경감이 ‘범죄 피해자 보호’ 명목으로 장관 표창을 받은 것으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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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